큰 제약회사들은 경쟁이 심하기로 유명한데,
지난주 Pfizer, Merck, 그리고 Eli Lilly는 Enlight Biosciences 라는 합작 회사를 만들기로 발표 했다.
이 회사를 통해 좀더 빠른 drug 개발을 위한 기술개발과 fund조성을 같이 진행 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Boston의 벤쳐 자금 회사인 PureTech Ventures의 도움으로 만들어 졌고, 전세계의 academic 연구소에서 발표되는 우수 결과를 찾아 funding을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간의 collaboration은 흔하지 않지만, 이 합작회사가 fund를 주기로 결정된 기술은 Pre-competitive로 간주되어, 초기단계에 있어 각 회사들이 이 기술은 share하여 drug개발에 이용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새로운 기술들이 drug이 실제 치료에 가장 빨리 적용 될수 있도록 해줄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새로 개발된 drug의 실용화단계에서의 실패는 회사에 치명적이다. 모든 제약 회사는 어떤 약이 실제 치료에 사용될수 있을지를 결정하는 좀더 나은 방법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번 회사의 scientific advisor에는 MIT의 노벨상 수상자인 Robert Horvitz와 MIT의 Biomedical Innovation센터의 전 director인 Frank Douglas, 그리고 각 회사의 R&D leader들이 들어가 있다.
Enlight는 3900백만 달러를 가능성 있는 프로젝트에 투자 하는 것으로 회사의 기능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3개의 회사는 진행 과정에 따라 좀 더 많은 돈을 지원할 계획이다. 다른 회사들도 이 합작 회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다른 회사들도 후에 참가 할수 있을거라고 발표했지만, 어떤 회사인지는 아직 밝히고 있지 않다.
발췌 from The Scient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