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와서 한글 학교 반학기 다녀서..이제..한글도 곧잘 읽고 쓰는 민규..
대견하긴 한데..

아빠한테 혼난 어느날.

민규가 나에게 이런 글을 남겼다. 

"아 빠 미 W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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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