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 전이군요..보스톤에 와서 처음으로 단풍놀이를 갔었더랬습니다. 
옆동네 뒷산의 짧은 등산로 같은 느낌이었지만..오랜만에..숲길 냄새를 맡았습니다. 단풍이 지나..싶더니 벌써 보스톤에는 겨울이 오는것 같습니다. 2009년의 남은 두 달...다들 조류독감, 돼지 독감, 시즌 독감, 목감기 코감기 기침감기 조심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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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