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참 빨리 갑니다. 민규가 보스톤에 온지도 벌써 1년...민규는 유치원도 졸업하고..이제 1학년이 됩니다. 
올 한해도 벌써 절반이 지났네요. 하루하루가 너무도 정신없이 지나가서..요즘은 요일조차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민규는 늘 한결같이 까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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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